지난주 화요일부터 테일링에서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:)
바포썹은 렙업이 너무 힘들기도 하고..
정 붙이기도 좀 힘들고 해서 포기하고 말았습니다.. (...)
이전의 포스팅에서 '
바포썹 하시는 분들 아뒤 리플달아주세요~'
했던 것은 본의 아니게 낚시 아닌 낚시가 되버렸네요..
(낚이신 분들 죗옹..;; )소린 썹에서도 아는 사람도 많지 않고..
게임은 여전히 재밌지만 같이 놀아줄 사람이 얼마 없어 쓸쓸하던 차에
별빛물결님의 유혹에 넘어가 테일링의 품에 안겼습니다..
캐릭터 이름은 '
마그누스에로틱스무스'
이름에서 아실 수 있듯이 프리스트 이구요,
턴으로 잡마를 해서 마그로 재분배를 하거나,
아니면 그냥 턴으로 쭉 가거나 할 생각입니다.
*

6월 24일 화요일에 캐릭터 생성!
처음 시작할 때부터 별빛물결님께서 장비를 지원해주셨습니다.
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토끼머리띠를 빌려주시는 센스! >_<

아줌마.. 저 복사 전직 열두번은 넘게 해봤거든요..
잘 찾아올 수 밖에 없죠..

이 분의 얼굴을 자세히 보시면..

이 분의 얼굴과 똑같습니다! 쌍둥이인가..
아무튼 7월 1일 밤에 잡마하고 2일날 점검 후 프리 전직!

길터에서 기념 스샷!
왼쪽은 저랑 같이 놀아주시는
하즈님,
오른쪽은 항상 너무너무 감사드리는 별빛물결님이셔요.
예쁜 리본은
레스티님께서 선물해주셨습니다!
정말 감사해요!! 너무너무 맘에 들어요

아무래도 전직할 때 지급해주는 옷은,
장판을 깔고 하프로 전승하시는 분들이 반납한 옷을
빨지도 않고 그대로 주는지..
수많은 몹을 잡으면서 배인 피에 쩔어있어서..
세탁기에 놓고 푸~욱 돌렸더니
핏물이 말끔히 빠지고 저런 색 옷으로 바뀌었습니다!
저는 바뀐 옷 색깔이 굉장히 굉장히 맘에 드네요
그래도 약간 핏자국이 남아있는지 살짝은 갈색 빛을 띄고 있다능..
(가끔 가다 얼핏 보고 하프로 착각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)그리고 어제 갑작스럽게 시작된 1.5배 깜짝이벤(?)에 힘입어
지금은.. 75/46 까지 초고속 성장했습니다 :)
이벤트가 다음 점검 때까지라니까 천천히 해도 85는 넘길 수 있겠어요.. ^^
캐릭 키우는 재미도 재미이지만 무엇보다도
새로운 서버에서 사람들을 만나가는 것도 재미있네요.
온유님도 뵙고, 이글루는 안하시지만
kikiru 님도 뵙고..
메톺님도 뵈었었구요!
레이님과
GURIMI님과는
길터가 서로 가까워서 오며가며 자주 뵙는 편입니다.^^
얼마 전부터 라그 다시 시작하신
멕베인님은
게임 안에서는 어제 처음 뵈었습니다.^^
에클님과
퓨퓨님은 요즘 라그 잘 안하셔서
자주 뵙기는 힘드네요..
그리고
세르님!! 깜빡잊고 빠뜨려서 죄송해요 ㅠㅠ
20시간 주기로 리셋되는 제 미천한 기억력.. orz
부디 용서해 주셔요 ;ㅁ;ㅁ;
에 그리고 또 많은 분들을 뵈었었는데..
제가 지금 배가 고파서 그런지 기억이.. ;ㅁ;
빠지신 분들 죄송해요~ 나중에 생각나는 데로 또 올릴께요.. ^^;
저는 일단 점심을 먹으러.. ㅌㅌㅌㅌ
이글루스 가든 - 라그나로크. 전승을 하고싶어!>_<라그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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