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목은 다소 거창해 보이지만, 별거 없구요 ^^;
이글루 닫아둔 두달 정도의 기간 동안에도
저는 계속 라그를 하고 있었으니까 그 동안의 근황 보고(?) 정도 되겠습니다..
에피소드 같은 것들은 따로 포스팅할 기회가 있을테고,
그냥 굵직 굵직한 사건 위주로 간단히 정리 해봤어요.
*

계절학기 듣는 동안에는 주로 레이스를 하다가,

계절 종강 후 1.5배 이벤에 편승해 장판을 찍고,

오라를 즐길 겨를도 없이

전승해서,

하이 노비스와

하이 어콜라이트를 거쳐

하프가 되고,

결혼도 했답니다.
스크롤이 엄청 길 줄 알았는데 적어놓고 보니 참 단순하네요..
아무래도 별로 특별한 게 없는 것 같죠? ^^;
이글루스 가든 - 라그나로크. 전승을 하고싶어!>_<