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사냥을 아름답게 하는 건, 그 몹들 중 어디엔가 카드가 감춰져 있어서예요......"어린 복사가 말했어요.
나는 문득
풍선껌의 쓸모없음을 이해하고는 깜짝 놀랐어요.
내가 쪼렙이었을 때, 나는 몰코 남필드에서 살았어요.
길원들의 이야기로는
어떤 카드가 페코알 속에 들어있다는 것이었어요.
물론 한번도 그 카드를 주울 수 없었고, 어쩌면 남들도 그랬을 거예요.
그러나 그 카드가 페코알을 끝없이 잡도록 만들었던 것이지요.
페코알은 그 깊숙한 곳에 카드를 감추고 있었던 거예요......
"맞아, 곰인형이나, 레이드릭이나, 앨리스 카드가 비싼 건 절대 나오지 않기 때문이야!"나는 어린 복사에게 말했어요.
*
원작 : 어린 왕자 (Saint-Exupery)- Chapter 21 中 -
"사막을 아름답게 하는 건, 사막이 어디엔가 우물을 감추고 있어서예요......"
어린 왕자가 말했어요.
나는 문득 모래밭의 신비로움을 이해하고는 감짝 놀랐어요.
내가 어린 소년이었을 때, 나는 고가(古家)에서 살았어요.
전해오는 이야기로는 어떤 보물이 그 집에 묻혀 있다는 것이었어요.
물론 아무도 그 보물을 발견할 수 없었고, 어쩌면 찾지도 않았을 거예요.
그러나 그 이야기가 그 집을 매력적으로 만들었던 것이지요.
우리 집은 그 깊숙한 곳에 비밀을 감추고 있었던 거예요......
"맞아, 집이나 별이나 사막이 아름다운 건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이야!"
나는 어린 왕자에게 말했어요.
이글루스 가든 - 라그나로크. 전승을 하고싶어!>_<